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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 끝까지 살아남는 작은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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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 끝까지 살아남는 작은 tip

과거 많은 사람들이 먹고살기 위해 외식업에 뛰어들었지만 지금의 코로나19 전염병은 그런 창업자들의 조기 종말을 이야기하고 있다. 

바이러스 백신을 개발하거나 치료법을 찾아내어 사람들이 더 쉽게 숨을 쉬게 되기 전까지 외식업이 다시금 창업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느껴지기는 어렵다는 것이 대중의 생각이다.

하지만 지금의 팬데믹과 함께 살아남을 수 있는 주요 지침은 분명 있다.

지금부터는 전문가들이 말하는 끝까지 살아남는 외식업의 Tip이다.

 

1. 가정 요리의 부활, 집안의 새로운 '셰프' YouTube는 새로운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Instagram의 영향력도 더욱 커지고 있다. 외식업으로 고민하고 있다면 지금이 바로 우리 매장의 다양한 요리 tip과 마케팅을 준비할 적절한 시기이다.


2. 밀 키트(meal kit)는 Meal(식사) + Kit(키트, 세트)라는 뜻의 식사 키트로 저렴하지만 가치 있는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최상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번거로운 요리를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다는 요리사(Chef-at-Home) 개념은 흥미롭고 새로운 현실로의 가능성을 충분히 인정받았다.


3. 많은 사람들이 길거리 음식 소비가 감소하고 테이크아웃 픽업 증가함에 따라 배달과 택배에 대한 더 나은 전망이 예측하고 있다. 주요 상권에서의 홀과 배달은 원칙이며 교외 지역의 건강 중심 요리와 건강 단체 도시락도 필수적이다. 그중 약선 요리의 접근은 코로나 이후에도 꾸준히 발전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4. 외식이 감소하고 식당의 고객 방문이 드물어지며 눈에 잘 띄는 주방, 무접점 기술, 장갑을 끼고 가면을 씌운 서비스 등 다양한 개성을 담은 서비스와 1인분의 기준이 더욱더 '새로운 표준'으로 거듭나고 있다.


5. 소셜미디어와 인플루언서는 평판을 파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실시간으로 변하는 매장의 평판에 대해 늘 신경 쓰고 조심하는 자세가 요구된다.


일부 전문가는 외식업에서 지금의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은 악마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이러한 상황은 우리나라의 외식업에 큰 전환점이자 도약점이 될 것이라 평가하고 있다. 변화하지도, 진화하지도 않는 사람들은 외식업이라는 물에 머물기 위해 고군분투할 것이며 혁신하고 새로운 현실에 '대응'하는 법을 배우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번성하고 번영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는게 지금의 코로나 팬대믹 시기의 외식업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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