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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를 잘하는 사람들에 공통 전략

기사입력 2021.05.1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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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를 잘하는 사람들에게는 공통적인 자질이 있다. 바로 시장의 흐름과 고객의 변화를 잘 파악하는 능력이다. 그들은(직감적) 판매 상품에 관한 모든 데이터를 읽고 인사이트를 찾아내는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브랜드를 책임지는 사람이라면 A부터 Z까지 다 알아야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에 브랜드의 핵심가치를 고객이 어떻게 기억하고 경험하게 할 것인지 확고한 방향성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고객이 필요로 할 때, 고객이 원하는 것을 제공할 수 있도록 솔루션을 맞출 수 있기 때문이다.

     

    고객의 기대치가 변화하면서 우리의 솔루션은 린(Lean = 낭비 제거를 통해 고객의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저비용 방식으로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해야 한다. 또 민첩한 단계를 보자면 애자일(Agile = 거의 모든 고객과 시장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찾을 수 있는 충분한 다양성과 맞춤화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이를 통해 고객들을 만나고 최고의 경험을 전달해야 한다.

     

    코로나19인 지금 우리는 온라인 및 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고객들과 관계 맺는 방식을 재구성해야 한다. 이는 풍부하고 창의적이며 몰입적인 경험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다.

    예측하건데 온라인 판매 기술 도입 급증으로 고객이 기업에 기대하는 바는 계속 바뀔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이제 서로 다른 다양한 접점을 제공하는 것만으로는 불충분하다. 때문에 충성 고객을 확보하고 유지하기 위해 모든 채널에 걸쳐 간소화되고 개인화된 경험을 전달해야하는 시기라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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