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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시그널코리아 용융본가, 박수태 장인의 미네랄 ‘용융소금’ 9월 새롭게 출시 예정

기사입력 2021.09.03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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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시그널코리아(대표 박수태)의 미네랄 소금 브랜드 용융본가1000이상의 고온으로 용융한 용융소금9월 새롭게 출시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수태 장인의 용융본가는 생명과 함께 하는 건강한 짠맛의 품격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우수한 영양 소금의 제조 방법에 대한 독특한 공정을 기반으로 보다 안전하고 철저한 품질 검증 시스템을 거쳐 생산된 소금을 선보이고 있다.

     

    용융소금은 정제염이 아닌, 천일염 100%를 용융하여 진정한 소금에 가장 가까운 형태를 가지고 있다. 동시에 원적외선 방사율이 우수하다는 특징을 갖는다. 자사만의 특허 공법을 바탕으로 생산돼 중금속이 없어 안전한 것은 물론, 미네랄이 풍부하고 염도가 적어 건강 소금으로 평가 받고 있다고 브랜드 측은 설명했다.

     

    실제로 지난 716일 미네랄 용융소금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장점을 직접 경험 하기 위해 이성우 세계 중소기업회의 사무총장의 지원과 도움으로 아프리카 잠비아 대사관 Berina K Kawandami 경제 공사 및 부대사 관계자들이 미네랄 용융소금 연구소에 방문한바 있으며 자국에 소금을 직접 가지고 와서 현재 국내에서가 가공해 시험 중에 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용융본가는 잠비아 인사 관계자들과 오는 9월 진행될 국가 초청 일정에 대해 협의했다. 아울러 아프리카 전 지역 국민들의 질병 예방, 건강 소금 식품 공급 및 유럽시장 진출을 위한 공장 설립, 업무협약(MOU) 체결 등 향후 추진할 계획에 대해 논의하였다. 현재 박수태 장인은 잠비아 외교부 정부 초청을 받고 봉사 프로젝트 출장 일정 준비 중에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박수태 장인은 동남아시아 대사들과 아프리카 국가 케냐 및 러시아, 루마아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바이오시그널코리아 소금연구소에 방문해주셔서 기쁜 마음이라며, “미래에 우리나라를 대표할 진짜 소금을 모든 이들의 생명과 건강을 위해 다양한 협력과 지원 봉사를 통해 전 세계에 보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91일 오스트리아 경제사절단이 다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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